에스원 '세콤' 정예인력이 80만 고객안전 책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콤(SECOM) 브랜드로 친숙한 에스원은 1977년 우리나라 최초 보안전문 기업으로 설립됐다.
1981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시스템경비 서비스 '세콤'은 정예 출동요원과 첨단 출동 인프라스트럭처를 갖추고 전국 80만명 고객의 안전을 책임진다.
에스원은 창립 이래 서비스, 기술력, 상품 등에 있어 국내 보안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에스원은 이와 같은 시설에서 체력, 기술력은 물론 인성, 서비스 마인드까지 겸비한 첨단 보안인력을 육성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 방범보안서비스 ◆

최근 들어 에스원은 고객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다.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첨단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보안상품을 개발하고 타사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먼저 서비스 차별화의 중심에는 에스원 인재개발원이 있다. 국내 유일의 시큐리티 전문 연수원인 에스원 인재개발원에서는 실습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첨단보안 실습장은 실제 계약처와 동일하게 교육장을 설치하고 출동요원이 현장 대처 교육을 받는다.
또한 작년에 오픈한 오토바이 전용 교육장 에스원 바이크 스쿨은 실제 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오토바이 안전 교육을 받는다. 에스원은 이와 같은 시설에서 체력, 기술력은 물론 인성, 서비스 마인드까지 겸비한 첨단 보안인력을 육성한다. 에스원의 첨단 보안기술은 '융합보안연구소'에서 개발한다. 융합보안연구소에서는 석·박사급 연구인력 200여 명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첨단 보안센서는 물론 생체인증 기술, 영상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보안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에서는 수십 년간 축적된 범죄 동향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범죄 동향을 예측하고 순찰을 강화해 사고를 예방한다.
에스원은 2013년 방범서비스뿐만 아니라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가스밸브, 조명, 전력까지 원격제어가 가능한 '세콤 홈블랙박스'를 선보이며 스마트 홈시큐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작년에는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를 타깃으로 자가 방범상품인 '세콤이지'도 출시했다.
[특별취재팀 = 강두순 기자 / 이재철 기자 / 이동인 기자 / 문지웅 기자 / 우제윤 기자 / 황순민 기자 / 강영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스 플러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해변여행지 1위는?
- [주목 이곳] 유럽 지중해 매력 한곳에..이탈리아 시칠리아&몰타
- [클릭! 별난 여행] 이때 여행가면 후회막심..피해야할 각지 황금연휴
- [봄철 이색여행] 봄향기 한가득..낭만열차타고 꽃길만 달려볼까
- [최갑수의 먹고싶GO] 구시카쓰와 생맥주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