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우진 "동생, 방탄소년단 팬".."엄마랑 동생 싸워"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2018. 3. 2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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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워너원 박우진이 자신의 동생이 방탄소년단 팬임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빅뱅 승리와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박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우진은 "여동생이 방탄소년단 팬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머니는 제가 나오는 방송을 트려는데 동생이 방탄소년단을 봐야 한다고 싸운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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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워너원 박우진이 자신의 동생이 방탄소년단 팬임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빅뱅 승리와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박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우진은 "여동생이 방탄소년단 팬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머니는 제가 나오는 방송을 트려는데 동생이 방탄소년단을 봐야 한다고 싸운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들은 "그래도 학교에서 오빠 자랑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박우진은 "그래도 동생이 '오빠 덕분에 내가 학교를 편하게 다닌다'고 말하더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ps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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