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우진 "방탄소년단 팬 동생, 학교 편하게 다닌다더라"

김은지 2018. 3. 2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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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우진이 자신의 동생을 언급했다.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우진이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옹성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우진은 "동생이 방탄소년단의 팬이다"라고 예상 밖의 말을 꺼냈다.

이어 "그래도 동생이 '오빠 덕분에 내가 학교를 편하게 다닌다'고 하더라"라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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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이 자신의 동생이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워너원 박우진이 자신의 동생을 언급했다.

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우진이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옹성우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박우진은 "동생이 방탄소년단의 팬이다"라고 예상 밖의 말을 꺼냈다. 이어 "그래도 동생이 '오빠 덕분에 내가 학교를 편하게 다닌다'고 하더라"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은 "오빠는 맨날 집에서 보는 사람이니 그럴 수 있다"라고 반응했다. 승리는 "내 동생은 '승리 동생'이라는 것에 트라우마가 생겼다. 싫어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dddddv5@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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