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wannaone), '방송사고 논란에 90도 인사' (공항패션)
지수진 기자 2018. 3. 21. 17:10

[서울경제] 워너원(wannaone)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뮤직뱅크 열두 번째 월드투어 in 칠레 참석차 칠레로 출국했다.
워너원(wannaone) 멤버들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칠레로 출국하고 있다.
/지수진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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