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실무접촉 결과 브리핑하는 윤상
2018. 3. 20. 17:02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수석대표인 작곡가 겸 가수 윤상(왼쪽)이 2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실무접촉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 2018.3.20
kimsdoo@yna.co.kr
- ☞ MB, '3억 뇌물' 능인선원 주지에 당선후 "고맙다" 전화
- ☞ 헤어지자는 남편에 수면제 투약·삭발·둔기폭행한 아내
- ☞ "바바리맨을 잡아라"…순찰차 보고 허겁지겁 줄행랑
- ☞ "사람인 줄 몰랐어요"…취객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범
- ☞ 게임기 다투던 9살 소년, 13살 누나 총 쏴 숨지게 해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뒤늦게 화제…'알바' 하는 배우들 | 연합뉴스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연합뉴스
-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
- "금품 받고 보복 대행"…동탄서 현관문에 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