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578억 판매 계약

박계현 기자 2018. 3. 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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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계열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578억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7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6.6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원료의약품 주문을 받았으며 해당 계약금액은 올 1분기 중 발생한 완제 용역 매출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외 제3자로부터 받은 위탁생산계약(CMO) 매출은 포함하지 않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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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계열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578억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7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6.6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원료의약품 주문을 받았으며 해당 계약금액은 올 1분기 중 발생한 완제 용역 매출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외 제3자로부터 받은 위탁생산계약(CMO) 매출은 포함하지 않는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박계현 기자 unm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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