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기도훈, 이런 바리스타 또 없나요

현지민 2018. 3. 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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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기도훈 / 사진제공=SM C&C

신예 기도훈이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다.

기도훈은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청력을 잃었지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바리스타 여하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도훈은 청바지에 흰 셔츠로 ‘남친룩’을 선보였다. 시선을 끄는 외모와 비율이 여심을 저격한다.

기도훈은 드라마에서 신예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을 올리며 2018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오늘(20일) 방송 분에서는 여하민(기도훈)이 천방지축 손이든(정다빈)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그의 새로운 면모들을 알게 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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