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란 이런 것" 이유영X김희원 '나를 기억해' 압도적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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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의 긴장감 넘치는 30초 예고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를 기억해' 측은 베스트 무비클립 '많이 본 클립' 1위를 장식했던 티저 예고편과 메인 예고편 이후 또 다른 화제를 낳을 30초 예고편을 3월20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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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의 긴장감 넘치는 30초 예고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를 기억해' 측은 베스트 무비클립 ‘많이 본 클립’ 1위를 장식했던 티저 예고편과 메인 예고편 이후 또 다른 화제를 낳을 30초 예고편을 3월20일 공개했다.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쫄깃한 긴장감과 스릴이 넘치는 엑기스 장면들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교실에서 의문의 메시지 수신음이 연달아 울리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나를 기억해' 30초 예고편은 ‘마스터’로부터 의문의 문자를 받았다는 여학생의 말로, 정체 불명의 범인 ‘마스터’의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또한 이어지는 추격 신과 “14년 전의 악몽이 반복된다”는 카피는 사건의 숨겨진 내막과 앞으로 일어날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마지막 소름 끼치는 웃음과 함께 “잊고 싶어? 나를?”이라고 말하는 음성은 영화 '나를 기억해'가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스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게 한다.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티저 예고편과 메인 예고편이 모두 네이버 베스트 무비클립 ‘많이 본 클립’ 1위를 장식하여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30초 예고편 역시 네티즌 사이에 큰 화제 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4월 개봉 예정.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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