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지·이보람, '씨야' 해체후 7년만에 듀엣으로 돌아왔다
정혜연 인턴 기자 2018. 3. 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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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데뷔 후 5년만에 해체한 걸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32)와 이보람(31)이 7년만에 듀엣으로 대중들에게 돌아온다.
19일 김연지·이보람의 소속사 엘리스타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활동을 하던 김연지와 이보람이 22일 다시 뭉쳐 듀엣 싱글 '화장을 하고'를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씨야' 해체 이후 김연지와 이보람은 각자 앨범 활동과 함께 드라마 OST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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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데뷔 후 5년만에 해체한 걸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32)와 이보람(31)이 7년만에 듀엣으로 대중들에게 돌아온다.
19일 김연지·이보람의 소속사 엘리스타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활동을 하던 김연지와 이보람이 22일 다시 뭉쳐 듀엣 싱글 '화장을 하고'를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장을 하고'를 비롯해 다른 곡들도 준비 중에 있다"며 "향후 방송과 공연, 행사 등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06년 가요계에 데뷔한 실력파 여자 3인조 그룹 '씨야'는 당시 '여자 SG 워너비'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2009년 씨야 멤버였던 남규리가 탈퇴한 후 이수미를 영입하며 새 출발을 알렸으나, 2년 후 2011년 해체됐다. '씨야' 해체 이후 김연지와 이보람은 각자 앨범 활동과 함께 드라마 OST로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김연지와 이보람은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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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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