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동거 제안한 임현식 "재산 노린 중매 요청도?"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8. 3. 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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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배우 임현식의 동거 제안을 거절한 가운데, 임현식의 재산이 눈길을 끈다.

당시 방송에서 박원숙은 "임현식이 돈이 좀 있나 보더라"며 "누가 전화가 와서 임현식과 중매를 하고 싶다며 임현식의 재산을 물어보더라. 그런데 진짜 화가 확 나더라. 순수한 만남도 아니고 재산을 왜 물어보냐"고 순간 화를 냈다.

임현식을 향해 박원숙은 "재산이 있는 걸 알지만 그런 조건을 제1의 조건으로 세워 물어보니 내가 괜히 화가 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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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캡처

배우 박원숙이 배우 임현식의 동거 제안을 거절한 가운데, 임현식의 재산이 눈길을 끈다.

박원숙은 지난 2014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 임현식과 함께 어머니가 사는 집을 방문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원숙은 “임현식이 돈이 좀 있나 보더라”며 “누가 전화가 와서 임현식과 중매를 하고 싶다며 임현식의 재산을 물어보더라. 그런데 진짜 화가 확 나더라. 순수한 만남도 아니고 재산을 왜 물어보냐”고 순간 화를 냈다.

이에 임현식은 “나 땅도 있고, 재산이 있는 것은 맞다”고 답했다.

임현식을 향해 박원숙은 “재산이 있는 걸 알지만 그런 조건을 제1의 조건으로 세워 물어보니 내가 괜히 화가 나더라”고 설명했다. 임현식은 “그랬어?”라며 감동한 눈빛을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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