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동거 제안한 임현식 "재산 노린 중매 요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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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배우 임현식의 동거 제안을 거절한 가운데, 임현식의 재산이 눈길을 끈다.
당시 방송에서 박원숙은 "임현식이 돈이 좀 있나 보더라"며 "누가 전화가 와서 임현식과 중매를 하고 싶다며 임현식의 재산을 물어보더라. 그런데 진짜 화가 확 나더라. 순수한 만남도 아니고 재산을 왜 물어보냐"고 순간 화를 냈다.
임현식을 향해 박원숙은 "재산이 있는 걸 알지만 그런 조건을 제1의 조건으로 세워 물어보니 내가 괜히 화가 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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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원숙이 배우 임현식의 동거 제안을 거절한 가운데, 임현식의 재산이 눈길을 끈다.
박원숙은 지난 2014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 임현식과 함께 어머니가 사는 집을 방문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원숙은 “임현식이 돈이 좀 있나 보더라”며 “누가 전화가 와서 임현식과 중매를 하고 싶다며 임현식의 재산을 물어보더라. 그런데 진짜 화가 확 나더라. 순수한 만남도 아니고 재산을 왜 물어보냐”고 순간 화를 냈다.
이에 임현식은 “나 땅도 있고, 재산이 있는 것은 맞다”고 답했다.
임현식을 향해 박원숙은 “재산이 있는 걸 알지만 그런 조건을 제1의 조건으로 세워 물어보니 내가 괜히 화가 나더라”고 설명했다. 임현식은 “그랬어?”라며 감동한 눈빛을 보였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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