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홀가분페스티벌 라인업 공개..아이유·김범수·마마무·멜로망스·소란 '출격'

백승훈 2018. 3. 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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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해 가수 아이유와 김범수,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 감성듀오 멜로망스, 밴드 소란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공개된 라인업에는 '홀가분 페스티벌'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축제인 만큼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홀가분 페스티벌'은 야외에서 펼쳐지는 봄 축제인 만큼 화려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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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2018 홀가분 페스티벌' 포스터 <CJ E&M 제공>

봄을 맞이해 가수 아이유와 김범수,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 감성듀오 멜로망스, 밴드 소란이 한자리에 모인다.·

'삼성카드 2018 홀가분 페스티벌'(이하 '홀가분 페스티벌')' 측은 21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소식과 함께 16일 베일에 가려져 있던 뮤지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라인업에는 '홀가분 페스티벌'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축제인 만큼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먼저, 지난해 '팔레트(Palette)', '꽃갈피 둘'로 음원차트와 시상식을 휩쓸었던 아이유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또 모두가 인정하는 명품 보이스 김범수도 가세해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서정적인 선율과 발라드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홀가분 페스티벌'은 야외에서 펼쳐지는 봄 축제인 만큼 화려한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믿고 듣는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와 실력파 그룹 소란, 지난해 '선물'로 역주행 신화를 만들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멜로망스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홀가분 페스티벌'은 봄 소풍을 연상케 하는 음악 축제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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