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둘뿐이야" 송혜교♥송중기, 퇴근 후 소박한 데이트

박설이 2018. 3. 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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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뿐이야" 송혜교♥송중기, 퇴근 후 소박한 데이트

송혜교가 일정을 마친 뒤 남편 송중기를 만나 식사를 즐겼다.

16일 대만 ET투데이는 송혜교가 15일 결혼 후 첫 국내 일정을 소화한 소식을 전하며, 이날 오후 목격된 송혜교 송중기 부부의 사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송혜교가 일정을 마친 뒤 송중기와 함께 서울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았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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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송혜교가 일정을 마친 뒤 남편 송중기를 만나 식사를 즐겼다.

16일 대만 ET투데이는 송혜교가 15일 결혼 후 첫 국내 일정을 소화한 소식을 전하며, 이날 오후 목격된 송혜교 송중기 부부의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옅은 핑크빛 코트 차림, 송중기는 모자에 회색 스웻셔츠 차림으로 식당을 찾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송혜교가 일정을 마친 뒤 송중기와 함께 서울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았다. 다른 일행 없이 둘뿐이었다. 송혜교가 퇴근한 뒤 집 근처에서 소박하게 데이트를 즐긴 것.

송중기는 지난해 10월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녀가 있어서 행복하다. 인생의 아주 행복한 지점에 서 있다"고 말해 송혜교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낸 바. 퇴근 후 즐기는 둘만의 데이트가 더욱 행복해 보이는 이유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송혜교 송중기는 지난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ET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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