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투' 뒤 '펜스룰' 커지는 남녀갈등
김동현 2018. 3. 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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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이에 대응하는 '펜스룰'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펜스룰'이란 미국 부통령인 '마이크 펜스'가 2002년 당시 미국 의회 전문지 인터뷰에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과는 단둘이 식사하지 않고, 아내 없이는 술자리에 참석하지도 않는다"고 했던 발언에서 비롯된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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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이에 대응하는 '펜스룰'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펜스룰'이란 미국 부통령인 '마이크 펜스'가 2002년 당시 미국 의회 전문지 인터뷰에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과는 단둘이 식사하지 않고, 아내 없이는 술자리에 참석하지도 않는다”고 했던 발언에서 비롯된 용어입니다.
펜스룰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으며 새로운 '남녀갈등'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펜스룰을 지지하는 입장에서는 “불미스러운 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단둘이 먹지 않을 뿐이지 소통하지 않겠다는 입장이 아닌데 왜 부정적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동현기자 d-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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