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추성훈·박세리, 5개국 셰프들의 글로벌 대결..'요리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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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사상 최초로 5개국 셰프들이 출전하는 '요리 올림픽'이 열린다.
오늘(12일) 밤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미국, 이탈리아, 두바이, 일본 셰프들과 함께하는 '제 1회 냉부 욜림픽'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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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사상 최초로 5개국 셰프들이 출전하는 ‘요리 올림픽’이 열린다.
오늘(12일) 밤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미국, 이탈리아, 두바이, 일본 셰프들과 함께하는 ‘제 1회 냉부 욜림픽’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욜림픽’에 어울리는 글로벌 스포츠 스타 박세리와 추성훈이 함께한다.
이날 ‘욜림픽’에는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획득한 미국 대표 루퍼트 블리즈, 현재 한국 특급 호텔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총괄 셰프를 맡고 있는 이탈리아 대표 치로 페트로네, 세계 각국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쌓은 두바이 대표 벤자민 완, 그리고 직접 개발한 요리만 5000여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경험이 있는 일본 대표 모토카와 아쓰시가 출전했다.
글로벌 셰프군단은 “오늘 지러온 것이 아니라 이기러 왔다”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대결하고 싶은 한국 셰프를 직접 지목했다는 후문. 한국 셰프들 역시 홈그라운드에서 꼭 이기겠다는 의지로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욜림픽’에 출전한 스타 셰프들만큼 냉장고 주인들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주인공은 아시아인 최초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골프 여제' 박세리와 프로그램 사상 최초 해외에서 냉장고를 공수한 ‘파이터’ 추성훈이다.
두 사람은 세계 각국을 누비며 활동한 스포츠 스타답게 냉장고 속에도 글로벌한 식재료가 가득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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