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절친 유아인 "냉소적인 성격..나도 무서워"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3. 1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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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절친 정유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유미는 지난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유아인을 언급했다.

이어 박슬기가 "우리가 아는 유아인은 냉소적이다. 나랑 친구인데 말을 못 놓겠더라"고 말하자 정유미는 "(유아인의 성격이) 냉소적이기도하다"며 "저도 무서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엘리자베스'의 한 장면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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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절친 정유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유미는 지난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유아인을 언급했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정유미에 "정유미에게 유아인이란?"이라고 물었고, 정유미는 간단 명료하게 "산"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산이 많은 걸 갖고 있지 않나. (유아인은) 큰 산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슬기가 "우리가 아는 유아인은 냉소적이다. 나랑 친구인데 말을 못 놓겠더라"고 말하자 정유미는 "(유아인의 성격이) 냉소적이기도하다"며 "저도 무서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엘리자베스'의 한 장면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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