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늘 한국당 입당한 배현진, 말 잇지 못하기도

2018. 3. 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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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현진·길환영·송언석 '한국당 입당'
배현진, 흰색 블라우스·회색 정장 입고 등장
배현진 "시청자들에 마지막 인사도 못해" 울컥
배현진 "8년 진행해 온 뉴스에서 쫓겨나듯 하차"
배현진 "소신 따른 대가로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배현진 "정치란 영역, 나에게 몹시 생소한 분야"
배현진 "정치, 국민 위한 길이라는 각오로 할 것"
홍준표, 한 식구 된 배현진 '극찬'… "속이 꽉 차"

※자세한 내용은 정치 데스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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