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군 탄핵 정국 군대 투입 검토'
권현구 기자 2018. 3. 8. 10:34
【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군인권센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후 국방부 내에서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을 기각할 것에 대비하여 군 병력 투입을 준비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2018.03.08.
stowe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숙 "母 돌아가신 뒤 보니 이불 밑에 3800만원이…"
- 내달 결혼 앞둔 이재, 예비남편 샘킴과 외조부 신영균 '백수연' 찾아
- 이효리, 이상순 닮아가네…곱슬머리에 선글라스 셀카
- 이규한, '오만추'선 솔비 거절…1년 만에 결혼 '반전 재조명'
-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해외서 한솥밥…소속팀 축하 속 생일
- 이지현, '배우 미모' 딸 향한 걱정 "자기가 살찐 줄 알아"
- '하트시그널3' 박지현, 결혼 3년 만에 득남…"건강하게 태어나"
- 남보라, 금손 인증? "엔비디아 수익률 300%"
-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결국 재복무 절차 밟나
- 바다 "이수만, 어려운 집안 형편 알고 대학 등록금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