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태희' 지주연, 품절녀 대열 합류 "새로운 시작"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2018. 3. 6. 17:09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배우 지주연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지주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의 시작 그리고 새로운 시작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차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주연은 지난달 24일 세 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2009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지주연은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끝없는 사랑' '당신만이 내 사랑' 등과 영화 '마음' 관상' 등에 출연했다. IQ 156으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인 배경이 알려지며 '제2의 김태희'로 불리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ysy@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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