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김형석 아내 서진호 과거 배우 미모 여전

김효원 2018. 3. 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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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작곡가 김형석과 아내 서진호가 SBS 예능 ‘싱글와이프 시즌2’에 출연한다.

김형석 서진호 부부는 ‘싱글와이프2’ 방송에 지난 회에 합류해 오는 7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서진호는 2000년대 영화 배우로 활동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1997년 공채 탤런트로 데뷔,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등에 출연했다. 10살 연상의 작곡가 김형석과의 결혼 이후 현재는 결혼 8년 차 주부이자 6살 딸의 평범한 엄마로 생활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서진호는 과거의 아름다운 미모를 여전히 자랑하고 있다. 결혼후 해보지 못한 엑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베트남 남부로 낭만일탈을 떠나는 서진호의 스토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형석 서진호 부부의 스토리는 7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SBS ‘싱글 와이프 시즌2’에서 공개된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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