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HD] 송지효 '아찔한 송곳 킬 힐 신고~'

뉴스엔 2018. 3. 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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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가 3월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송지효가 입장하고 있다.

'스물' 이병헌 감독과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까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의 베테랑 카사노바 '석근', 순진하고 소심한 매제 '봉수'와 그의 아내 '미영'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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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

영화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가 3월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송지효가 입장하고 있다.

'스물' 이병헌 감독과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까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의 베테랑 카사노바 ‘석근’, 순진하고 소심한 매제 ‘봉수’와 그의 아내 ‘미영’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코미디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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