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캡처] '비행소녀' 김현정, 불어난 체중에 매니저 긴급 호출..'극한직업'

이호영 2018. 3. 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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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김현정이 매니저를 긴급 호출했다.

이날 김현정은 매니저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어디야 우리 회의 좀 해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김현정은 매니저에게 "방송 봤지? 빨리 오도록 해. 긴급 회의야. 심각해"라고 말했다.

이에 김현정의 매니저는 "10분 만 기다려 주세요. 일만 마무리하고서 갈게요"라고 그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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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비행소녀' 김현정이 매니저를 긴급 호출했다.

5일 밤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내 몸매 돌려놔, 살과의 전쟁' 특집으로 가수 김현정의 비혼 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김현정은 매니저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어디야 우리 회의 좀 해야 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

VCR로 이 모습을 보던 윤정수는 "살 때문에?"라고 물었다. 김현정은 매니저에게 "방송 봤지? 빨리 오도록 해. 긴급 회의야. 심각해"라고 말했다.

이에 김현정의 매니저는 "10분 만 기다려 주세요. 일만 마무리하고서 갈게요"라고 그를 달랬다.

이를 본 허지웅은 "김현정 매니저 극한직업이다"라며 웃었다. 윤정수는 "그만큼 가까워 보이긴 하다"라고 표현했다.

이에 김현정은 "이른 시간은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매니저에게 "최대한 빨리 와"라고 재촉하기도 했다.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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