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게리 올드만, 남우주연상 수상..'드디어 거머쥔 오스카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게리 올드만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게리 올드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다키스트 아워(Darkest Hour)'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영화 '다키스트 아워'의 게리 올드만을 비롯해 '팬텀 스레드'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티모시 샬라메, '겟 아웃'의 다니엘 칼루야, '이너 시티'의 덴젤 워싱턴이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게리 올드만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게리 올드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다키스트 아워(Darkest Hour)'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영화 '다키스트 아워'의 게리 올드만을 비롯해 '팬텀 스레드'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티모시 샬라메, '겟 아웃'의 다니엘 칼루야, '이너 시티'의 덴젤 워싱턴이 올랐다.
모두의 예상대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게리 올드만은 "이 상을 주신 것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20년이 지나 (오스카상을) 비로소 수상하게 됐다. 기다릴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게리 올드만이 출연한 '다키스트 아워'는 덩케르크 작전에서 40만 명을 구한 윈스턴 처칠의 가장 어두웠지만 뜨거웠던 시간을 담은 영화다. 게리 올드만은 윈스턴 처칠 역을 맡아 삭발을 감행하는 등 완벽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스포츠한국 이솔 인턴기자 sol@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