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식 전하는 도롱뇽
2018. 3. 5. 11:50

(함양=연합뉴스) 경칩을 하루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칠선계곡 두지터마을 습지에서 산란하기 위해 산에서 내려온 도롱뇽 한 마리와 도롱뇽 알이 목격되고 있다. 2018.3.5 [백한기 다큐멘터리 지리산 야생 365 제공=연합뉴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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