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리리코스, 모델 윤소정 새 뮤즈로 발탁
박신영 2018. 3. 5. 09:59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마린 브랜드 리리코스가 모델 윤소정을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윤소정은 고급스럽고 청초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다. 광고는 물론 화보, 패션쇼 런웨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리리코스 관계자는 “깨끗하고 건강한 느낌의 윤소정이 프레스티지 마린 브랜드 리리코스 이미지와 부합해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모델 윤소정과 바다로부터 오는 감동을 실천하는 리리코스 브랜드의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델 윤소정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리리코스 브랜드 뮤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文정부 비리 수사, 정부 지키려 한 것…秋 장관 때 권력 사유화 느껴"
- 고속도로서 화물차에 쾅…불 붙은 승합차 갇힌 20대 남녀 참변
- "가슴에 공업용 실리콘을"…무면허 시술에 가슴 잃은 사연
- "2억 넣으니 매달 160만원씩"…30대 파이어족 부부가 꼽은 ETF 4종
- 이효리 "남편과 반신욕 같이 해…내 몸 봐도 상관 없어"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남자분과 잠자면 계약 파기"…여성 전용 빌라 경고문 논란
- 박정희 47주기 앞두고 구미 찾은 박근혜…파독간호사 만나
- 20년 만에 재회해 청혼했더니…"임신만 원했다"며 사라진 첫사랑
- 독일 교사 '17년간 병가' 끝 사기 혐의로 재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