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째 달달' 양조위♥유가령, 부부 동반 日 여행
2018. 3. 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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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홍콩 배우 양조위 유가령 부부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4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양조위와 유가령은 팬과 찍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앞서 유가령은 SNS 웨이보에 올린 영상를 통해 양조위의 수준급 스노보드 실력을 공개하며 일본 홋카이도에서의 근황을 전한 바. 이번에는 사진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해당 팬은 양조위 유가령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한편, 두 사람이 팬의 기념사진 촬영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친절한 면모를 보였다고 설명, 소중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남겼다고 기뻐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조위는 머리를 짧게 깎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인자한 웃음을 지었고, 유가령은 털모자에 미러 선글라스를 쓰고 미소 짓고 있다.
양조위와 유가령은 2008년, 19년 열애 끝에 부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중국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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