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김하온, 빈첸(이병재)에 "가깝게 지내보자"..'팀 결성'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2018. 3. 3. 00:09

'고등래퍼2' 김하온과 빈첸(이병재)이 한 팀이 됐다.
2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2'에서는 싸이퍼 미션 1위들이 팀원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등학교 2학년 싸이퍼 미션 1등 김하온은 이병재를 팀원으로 선택했다.
김하온은 “바이브가 좋다"며 "싫어할 수도 있지만 나와 좀 더 가깝게 지내보자"라 말했다.
한편 '고등래퍼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박솔잎 인턴기자 psl@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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