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엘시티 57층서 추락사고..근로자 4명 사망
한지연 기자 2018. 3. 2. 15:17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에서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쯤 부산 해운대 엘시티 건물 공사장에서 57층에서 일하던 근로자 3명이 작업기계와 함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총 4명의 근로자가 숨졌다. 근로자 3명은 추락해 사망하고, 지상에 있던 근로자 1명은 57층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숨졌다.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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