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진달래·김세연 '오키나와 햇살에 빛나는 미모'
2018. 3. 1. 14:29

[마이데일리 = 오키나와(일본) 한혁승 기자] SBS 스포츠 진달래(왼쪽), 김세연 아나운서가 1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진행된 KIA-한화 연습경기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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