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기억하고픈 트윗 비공개로 저장한다

안희정 기자 2018. 3. 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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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기억하고 싶은 트윗을 비공개로 저장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출시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은 트위터가 새로운 아이콘을 추가해 트윗을 책갈피에 추가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북마크된 트위터는 비공개며, 프로필 탭을 눌러 트윗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북마크 기능으로 사용자는 자신만 볼 수 있는 트윗을 편하게 저장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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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기능 선보여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트위터가 기억하고 싶은 트윗을 비공개로 저장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출시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은 트위터가 새로운 아이콘을 추가해 트윗을 책갈피에 추가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북마크된 트위터는 비공개며, 프로필 탭을 눌러 트윗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트위터는 북마크가 필요하다는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 기능을 테스트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씨넷은 트위터가 새로운 아이콘을 추가해 트윗을 책갈피에 추가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사용자는 기억하고 싶은 트윗을 리트윗이나 DM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통해 저장해왔다. 그러나 리트윗은 다른 사용자에게도 트윗이 노출되는 부담감이 있었다.

이번에 출시된 북마크 기능으로 사용자는 자신만 볼 수 있는 트윗을 편하게 저장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클릭 한 번으로 북마크에 트윗이 저장되기 때문에 DM으로 보내는 수고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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