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정다빈, 폭풍성장한 근황 '몰라보겠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2. 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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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다빈 SNS

배우 정다빈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정다빈(19)은 과거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빈이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과 한 손에 커피잔을 들고 있는 모습, 오버사이즈 니트를 입은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등 근황이 담겼다. 정다빈의 상큼한 미모와 러블리한 매력이 시선을 끈다.

한편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CF로 데뷔한 정다빈은 귀여운 외모로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손이든 역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정다빈 SNS
사진=정다빈 SNS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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