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트로트가수 김소유, '초생달'로 가요계 정식 데뷔
박건욱 2018. 2. 26. 09:45

신인 트로트가수 김소유가 가요계 데뷔한다.
김소유는 2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초생달’은 한국적인 서정과 멜로디를 표현한 전형적인 트로트 곡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안동역에서’ 등을 작사한 김병걸이 작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여자랍니다’, ‘미련일랑’ 등이 수록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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