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순복음교회서 불..450여 명 대피
이지윤 2018. 2. 25. 21:44

어제(25일) 오후 7시 5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교회에 모여 있던 신도 4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층 계단에 있는 비상구 유도등에서 단락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강요한 씨 제보 영상 캡처]
이지윤기자 (easy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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