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라이브' 정유미X이광수, 호흡은 찰떡+조합은 꿀

조혜련 2018. 2. 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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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이광수가 신입 경찰 동기로 시청자와 만난다.

정유미 이광수는 오는 3월 10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노희경 극본, 김규태 연출)에서 각각 신입 경찰 한정오 염상수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정유미 이광수의 신입 경찰 동기 케미가 고스란히 담겼다.

지구대의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가며 동료애를 꽃피울 두 신입 경찰의 케미는 '라이브'의 시청 포인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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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정유미 이광수가 신입 경찰 동기로 시청자와 만난다.

정유미 이광수는 오는 3월 10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노희경 극본, 김규태 연출)에서 각각 신입 경찰 한정오 염상수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극중 두 사람은 ‘경찰로 살아남자’는 한마음으로,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실적 앞에서는 라이벌이지만, 서로를 응원해 줄 수 있는 동료로 힘든 신입 생활을 버티며 함께 성장해갈 두 사람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정유미 이광수의 신입 경찰 동기 케미가 고스란히 담겼다. 포스터, 티저 촬영 중 포착된 모습은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을 기대케 한다. 지구대 근무실 안에서 선배들의 눈치를 살피거나, 나란히 앉아 속닥속닥 귓속말을 하는 모습 등이 신입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구대의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가며 동료애를 꽃피울 두 신입 경찰의 케미는 ‘라이브’의 시청 포인트 중 하나. 몇 장의 사진만으로도 관심을 집중시키는 정유미, 이광수의 모습은 드라마 속 두 배우의 호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극중 한정오 염상수는 사명감 없이 경찰이 됐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싶은 열정만큼은 똑 닮았다. 이들이 만들어갈, 살아있는 경찰 이야기가 안방극장에 어떤 유쾌한 재미와 뜨거운 공감을 선사할지,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다. 오는 3월 1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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