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5월 일본 데뷔 확정..'청순파워' 새 도약 예고
김예나 기자 2018. 2. 23. 08:48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오는 5월 일본 데뷔를 확정했다.
23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여자친구는 일본 음반제작사 킹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오는 5월 일본 데뷔 음반을 발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데뷔곡 '유리구슬'로 데뷔한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여름비' 등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특유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탄탄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청순한 이미지에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파워청순'이라는 고유의 색깔을 구축한 여자친구인 만큼 일본에서 일으킬 새로운 도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지난 1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시즌 오브 걸프렌드(Season Of GFRIEND)'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여자친구는 28일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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