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방한기간 북한 아닌 미국 경기에 집중 계획"
권순현 2018. 2. 22. 10:0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은 3박4일의 방한 기간 북한 문제가 아닌 미국 경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미 정부 고위관계자도 "이방카 고문은 방한 기간 대부분의 시간을 경기관람과 미국 선수들과의 소통 등에 할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방카 고문이 방한 기간 탈북자들과 면담할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북한 인사와 만나거나 대중연설을 할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 연합뉴스TV 네이버 채널 구독 ▶ 생방송 시청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드레스 입고 총기 난사"…캐나다 산골 학교 10명 사망
- 줄잇는 입시·채용 비리 의혹…인천대 '공정성 논란'
- 러 외무 "추가 대북제재 저지할 것…비핵화 요구는 北에 무례"
- 지방 유학·N수까지…지역의사제로 입시판도 '흔들'
- 서울 다주택자 매물 급증…설 이후 '초급매' 쏟아질까
- 특검 '격노설' 선그은 靑…"신중 기해달라" 與에 경고
- 캄보디아 "범죄단지 190곳 폐쇄…종사자 1만1천여명 추방"
-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세조 광릉 악플 도배
- "돈 줄테니 따라와"…초등학생 유인 시도 50대 구속송치
- "엡스타인 사건, 서구 민주주의 역설"...중 관영매체 기고문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