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너의 등짝에 스매싱' 카메오 등장..김병욱 PD와 인연으로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18. 2. 21. 10:0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윤시윤이 21일 방송되는 <너의 등짝에 스매싱> 44회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윤시윤의 이번 카메오 출연은 지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함께 한 김병욱 크리에이터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배우 윤시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의 끝자락에 어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윤시윤은 어떤 가공된 캐릭터가 아닌, 현재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를 촬영 중인 ‘배우 윤시윤’의 모습 그대로 깜짝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시윤은 화이트 컬러의 니트를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드라마 속 모습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또한 촬영 당일 윤시윤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상대배우 황우슬혜와 계속해서 대본을 읽어보고 대사를 맞춰보며 성실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윤시윤은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극 중 조선 사교계 최고 신랑감이자, 왕위 계승 서열 3위인 고귀한 신분에 절대 미모를 자랑하는 인기남 은성대군 ‘이휘’역을 맡아 한창 촬영 중이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