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윤계상, 카파라치 고발..과거 젠틀맨 화보 눈길

뉴스팀 2018. 2. 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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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계상이 주목받고 있다.

윤계상은 과거 ㈜LF의 스타일리시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BLUE LOUNGE MAESTRO)’의 모델로 발탁됐다.

윤계상은 일부 공개된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본인만의 유쾌한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었다.

윤계상 사진=LF 제공
한편, 배우 윤계상이 불법 개조 차량 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됐다.

지난 12일, 서울중앙지검은 차폭보다 넓은 타이어가 불법 장착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윤계상을 벌금 5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윤계상은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이 차량을 운전했다가 카파라치에 사진이 찍혀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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