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거탑' 김명민, 김창완도 놀란 야망꾼

박귀임 2018. 2. 2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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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 김명민이 야망을 드러냈다.

20일 MBC 드라마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이기원 극본, 안판석 연출, 이하 하얀거탑)가 방송됐다.

이날 '하얀거탑'에서 우용길(김창완)은 "직원들 사이에 말 나오지 않게 해라"면서 병원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때 장준혁(김명민)이 우용길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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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하얀거탑’ 김명민이 야망을 드러냈다.

20일 MBC 드라마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이기원 극본, 안판석 연출, 이하 하얀거탑)가 방송됐다. 

이날 ‘하얀거탑’에서 우용길(김창완)은 “직원들 사이에 말 나오지 않게 해라”면서 병원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때 장준혁(김명민)이 우용길을 찾아갔다.

우용길이 “병원 안에서 부딪힐 수도 있는데 괜찮겠느냐”고 묻자 장준혁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우용길은 “보면 볼수록 놀랍다. 그런 배짱은 어디서 나오느냐”면서 감탄했다. 장준혁은 “꿀릴 것이 없으면 숨을 필요도 없다. 저는 괜찮은데 병원 입장이 곤란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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