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따뜻한 효심 "엄마 손 잡고 어디든"

박설이 2018. 2. 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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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가 어머니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레이는 19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엄마의 손을 잡고 어디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레이는 창가에 서서 모친의 손을 잡고 애틋한 눈길로 모친을 바라보고 있다.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는 중국에 공작실을 설립하고 현지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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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엑소 레이가 어머니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레이는 19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엄마의 손을 잡고 어디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레이는 창가에 서서 모친의 손을 잡고 애틋한 눈길로 모친을 바라보고 있다. 맞잡은 손 위로는 모친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커다란 하트를 그려 넣어 눈길을 끌었다.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는 중국에 공작실을 설립하고 현지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배우, 가수로 활약 중인 레이는 중국 최대 춘절(설) 명절 프로그램인 춘제완후이(춘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출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레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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