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마이크까지 '백'
조은정 기자 2018. 2. 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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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 물결 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하이라이트 양요섭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백(白)'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백'은 1집 '카페인' 이후 약 6년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멜로망스 김민석, 리차드 파커스, 윤딴딴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컬레버레이션 작업뿐만 아니라 자작곡까지 그의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까지 엿볼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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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 물결 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하이라이트 양요섭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백(白)’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백’은 1집 ‘카페인’ 이후 약 6년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멜로망스 김민석, 리차드 파커스, 윤딴딴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컬레버레이션 작업뿐만 아니라 자작곡까지 그의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까지 엿볼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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