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2017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가'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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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신협연수원에서 열린 제45차 정기대의원회에서 전국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조합 경영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898개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2017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가'에서 경기 군포 신협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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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중앙회는 지난 8일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신협연수원에서 열린 제45차 정기대의원회에서 전국 898개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가」결과를 발표하고 조합 경영평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합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장안신협을 대표로 안병대 이사장(왼쪽 첫번째)과 이현상 상무가(가운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전국 898개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2017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가'에서 경기 군포 신협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어 경기 장안신협과 부산 사상신협이 각각 2, 3위를 차지해 최우수 및 우수 조합으로 선정됐다.
경기 군포 신협은 경영평가 18개 항목 중 16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는 등 총 1337.75점으로 전체신협 중 계량평가 1위를 차지했다.
경기 군포 신협은 자산 대형화보다는 내실경영이라는 경영철학을 표방해 지난해 자산 1622억원, 당기순이익 16.1억원, 순자본비율 7.36%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전국 신협 종합경영평가'는 신협의 경영 우선순위 및 방향을 명확히 하고 협동조합형 성과중심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도입됐다"면서 "이번 평가는 조합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전국적 평가제도를 통해 수익성, 건전성 등 부문별 핵심성과지표(KPI KPI)를 활용한 경영역량 측정을 진행한 결과 군포신협 등 총 9개 조합을 시상조합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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