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뒷담화] 한복스타그램 체험하는 외국인 관광객

류효진 2018. 2. 1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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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한국일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저작권 한국일보] 외국인 한복스타그램 체험
[저작권 한국일보] 경복궁 찾은 외국인 관광객
[저작권 한국일보] 사진 촬영하는 관람객들
[저작권 한국일보] 잘 나왔나...
[저작권 한국일보] 설 연휴 경복궁
[저작권 한국일보] 설 연휴 경복궁
[저작권 한국일보] 한복 단체사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한복스타그램을 체험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한복 스타그램은 10~30대 사이에서 한복을 입고 고궁을 나들이하는 사진을 SNS에 올리는 문화를 말한다.

실제로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서울 고궁 근처만 가면 아름답게 한복을 차려 입고 나들이 하는 젊은 층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류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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