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켈레톤 윤성빈 '자랑스러운 금메달'
송정헌 2018. 2. 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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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3차, 4차 경기가 열렸다. '아이언맨' 윤성빈이 드디어 스켈레톤 '황제'에 등극했다. 금메달을 차지한 윤성빈이 시상식에 참석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평창=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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