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드그룹 송도호텔, 욜로 패키지 선봬
이귀전 2018. 2. 14. 0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미드그룹 호텔&리조트 부문 라마다송도호텔이 '욜로(You Only Live Once)'들을 위한 패키지를 진행한다.
패키지 구성은 라마다 송도호텔의 고급스럽고 편안한 디럭스 객실 1박과 카페 네스카페 음료 1잔 뷔페, 레스토랑 벨 뷰 조식 1인, GS25 편의점 5000원 교환권이 포함돼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미드그룹 호텔&리조트 부문 라마다송도호텔이 '욜로(You Only Live Once)’들을 위한 패키지를 진행한다.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는 소비 태도를 의미하는 욜로라이프들을 위해 혼자 이용할 수 있는 1인 전용 패키지다. 패키지 구성은 라마다 송도호텔의 고급스럽고 편안한 디럭스 객실 1박과 카페 네스카페 음료 1잔 뷔페, 레스토랑 벨 뷰 조식 1인, GS25 편의점 5000원 교환권이 포함돼 있다.
라마다송도호텔은 센트럴파크 공원에서 10분, 청량산과 5분, 인천상륙작전기념관과 5분, NC큐브 커낼워크와 5분, 인천차이나타운과 20분 등 인천 주요 여행지에 20분 내외로 진입할 수 있다.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모델료 20만원서 수십억 몸값으로…변우석이 증명한 ‘가장 비싼 영수증’
- ‘지문도 안 남은 막창 지옥’ 이제 그만…부모 노동 굴레 삭제한 이찬원의 단호한 결단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골방 컵라면’서 ‘62억·1000억’ 부동산…기안84·박태준이 바꾼 ‘부의 지도’
- “곰팡이 반점 1개 보여도 위험”…냉장고 김치, 바로 버려야 하는 이유 있었다
- 리처드 프린스 37억 작품 소장한 지드래곤…'아트테크'로 증명한 글로벌 영향력
- 산불 1.5억 기부·직원엔 디올백…지수가 보여준 '보상과 나눔'의 품격
- ‘연 2억 적자’ 견디고 85억 차익…하지원, ‘단칸방 6가족’ 한(恨) 푼 185억 빌딩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