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준케이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심경전문]
남혜연 2018. 2. 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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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
13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2PM의 멤버 준케이가 팬들에게 사과를하며 용서를 구했다.
준케이는 이날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다.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믿고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한편, 지난 10일 오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74%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준케이의 음주운전이 알려짐에 따라 앞으로의 활동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준케이의 소속사측은 이날 사과문과 함께 “준케이가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진행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정기교육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5년째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을 위한 전속대리운전 업체를 지정하고, 또 대리운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불하는 제도를 시행해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더 효율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준케이 심경 전문>
민준입니다.
먼저 여러분들께 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되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습니다.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whice1@sportsseoul.com
13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2PM의 멤버 준케이가 팬들에게 사과를하며 용서를 구했다.
준케이는 이날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다.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믿고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한편, 지난 10일 오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74%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준케이의 음주운전이 알려짐에 따라 앞으로의 활동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준케이의 소속사측은 이날 사과문과 함께 “준케이가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어 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 진행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들의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정기교육과 함께 지난 2014년부터 5년째 소속 모든 아티스트들을 위한 전속대리운전 업체를 지정하고, 또 대리운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불하는 제도를 시행해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더 효율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준케이 심경 전문>
민준입니다.
먼저 여러분들께 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되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습니다.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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