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마스크 준비하세요"..설 연휴 포근하지만 '미세먼지'
2018. 2. 12. 08:40
![강추위→미세먼지, 방한모→마스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2/12/yonhap/20180212084012903izel.jpg)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미세먼지가 이따금 기승을 부리겠다.
12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15∼18일 우리나라 상공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아 추위 대신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다만, 기류를 따라 국외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데다 국내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이 축적돼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다.
날짜별 날씨를 보면 연휴 첫날인 15일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남쪽 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점차 흐려져 비가 내리겠다.
설날인 16일에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귀경이 시작될 17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아지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다시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soho@yna.co.kr
- ☞ CNN앵커 "올림픽에 가려진 잔혹한 한국 개고기 거래"
- ☞ "1천300원에 집 한채 팝니다"…무슨 사연?
- ☞ '결혼 숨기고 제자와 부적절 관계' 50대 교수
- ☞ '개막식 망언' NBC, 이번엔 '美 첫 금메달' 지연중계
- ☞ 친아들 안 돌봤다고…의붓자식에 바퀴벌레 먹인 계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현, 11일 김세의 명예훼손 재판에 증인 출석…비공개 전망 | 연합뉴스
- 박항서 감독의 분노 "선수 향한 지속적인 욕설과 비하 있었다" | 연합뉴스
-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간첩" 주장 유튜버, 2심 벌금 700만원 유지 | 연합뉴스
-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문제 옹호 아냐" | 연합뉴스
- 뉴진스 '불공정 계약' 논란에…하이브 "인권 보호 조항 포함" 반박(종합) | 연합뉴스
- '노벨상 수상자' 동티모르 대통령 "빛의 혁명, 노벨평화상 추천" | 연합뉴스
- 인니 발리 인근 섬서 스노클링하던 韓관광객, 한달째 실종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교제하던 60대 흉기로 찌른 60대 여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천안 日여성 살해 30대 송치…성범죄 아닌 살인 혐의만 적용 | 연합뉴스
- 배달기사 따라서 침입…헤어진 연인에 자해 협박한 30대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