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 고현정 근황 공개한 SNS 삭제..'리턴' 논란에 부담 느꼈나

오지원 기자 2018. 2. 11. 10: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지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윤지민이 배우 고현정의 '리턴' 하차 후 근황을 전했던 SNS 글을 삭제했다.

윤지민은 10일 자신의 SNS에 "스펀지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 이 언니는 충격이란 충격을 늘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의 7, 8회 대본과 함께 엎드려 잠든 고현정의 모습, "대중들께 빚진 일. 어떻게 갚을지…"라고 쓰여 있는 글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윤지민은 고현정이 '리턴' 하차 후 괴로워하고 있는 상황을 전하려 했다.

하지만 윤지민은 이날 밤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고현정과 '리턴' 제작진의 갈등이 크게 불거진 가운데, 윤지민이 논란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지민 인스타그램]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