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사냥 실패한 바이애슬론 안나 프롤리나
유승관 기자 2018. 2. 10. 22:25

(평창=뉴스1) 유승관 기자 = 안나 프롤리나가 10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에서 설원을 가로지르고 있다.
한국 첫 바이애슬론 메달 획득의 기대를 모았던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안나 프롤리나는 22분56초9의 기록으로 32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 바이애슬론 올림픽 사상 최고 순위다. 2018.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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