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 소유진, 득녀 소감 "삐삐야 안녕" 애틋
이기은 기자 2018. 2. 9. 11:40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배우 소유진 부부가 셋째 딸을 출산한 가운데, 소유진이 감사 가득한 심경을 전했다.
백종원 부인 소유진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이에 다음 날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제 오후. 삐삐야 안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벅찬 마음을 전했다.
사진 역시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과 소유진은 갓 태어난 셋째 딸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용희 군을, 2015년 둘째 딸 서현 양을 얻었다. 이로써 부부는 1남 2녀를 품에 안게 됐다.
현재 백종원은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활약하며 자영업자들에게 장사 원칙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득녀 소감|백종원|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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