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눈꽃축제 찾은 외국인 관광객
2018. 2. 7. 21:40

7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막한 제26회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계명작 동화를 주제로한 올해 축제는 지난해 대비 눈조각 전시장의 규모가 2배 이상 늘어났으며 눈·얼음 썰매장, 전통놀이 체험장, 푸드트럭 등이 함께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늘어났다. (평창군 제공).2018.2.7/뉴스1
zissue@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